발행기관 : Energy for Growth Hub
발행일자 : 2025.1
내용 :
이 메모는 Energy for Growth Hub와 Third Way의 글로벌 원자력 시장 지도를 바탕으로, 남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원자력 발전 도입 준비 상태를 평가한 자료입니다. 2050년까지 남아시아의 전력 수요는 2022년 대비 약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각국의 원자력 도입 가능성이 분석되었습니다.
파키스탄: 즉시 도입 가능
6기의 상업용 원자로 운영 중(총 3,500 MW), 7번째 원자로는 건설 중(2030년 가동 목표)
2023년 원자력 발전이 전력 생산의 14% 차지, 풍력+태양광보다 높은 비중
중국이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을 이전할 가능성
인도: 즉시 도입 가능
8개 원전 부지에 22기 원자로 운영 중(총 7,000 MW), 이 중 6기는 러시아 협력
2031~32년까지 원자력 용량을 22,800 MW로 확대 계획
SMR을 민간과 협력하여 철강·시멘트 등 탈탄소 어려운 산업에 도입 계획
방글라데시: 2030년 도입 가능
러시아 지원으로 Rooppur에 2기 건설 중(총 2,400 MW), 2025년 상업운전 예정
2041년까지 전력 내 원자력 비중을 12%까지 확대 목표
스리랑카: 2050년 도입 가능성 있음
탄소중립 목표(2050년)에 따라 러시아 Rosatom과 SMR 도입 논의 진행 중
2032년 첫 원전 가동 가능성 언급
네팔: 2050년까지 도입 가능성 낮음
IAEA 이정표 절차 일부 참여했으나 실제 도입은 장기적 가능성 낮음
부탄·몰디브·아프가니스탄: 진전 없음
인프라 및 제도적 장벽으로 인해 도입 가능성 없음
이 메모는 남아시아 지역의 향후 원자력 시장 형성과 기술·지정학적 협력에 대한 전략적 판단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전문자료

2025-04-22
국내외 전문자료남아시아의 원자력 개발 현황 업데이트 (South Asia Nuclear Update)
- 국가미국
- 발행기관Energy for Growth Hub
- 원본링크https://energyforgrowth.org/wp-content/uploads/2025/01/South-Asia-Nuclear-Update-memo-Jan-202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