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SMR 사업 본궤도...삼성물산·GE Vernova 참여 컨소시엄 출범
○ Studsvik은 스웨덴 내 SMR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GE Vernova Hitachi(GVH), 삼성물산(Samsung C&T), DS Investment Partners 및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와 독점 협정을 체결함.
○ 컨소시엄은 총 약 1,200 MWe 규모로 300 MWe급 BWRX-300 SMR 4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첫 번째 원자로는 2030년대 중반 상업 운전이 목표임.
○ 건설 부지는 기존 원자력 시설 부지인 뉘셰핑(Nyköping) 또는 부지 권리를 확보한 발데마르스비크(Valdemarsvik) 중 한 곳으로 최종 결정될 예정임.
○ 스웨덴 정부 및 파트너사들은 이번 사업을 단순 단일 프로젝트를 넘어 표준화된 공급망 구축과 유럽 내 SMR 산업 확장의 시발점으로 평가하고 있음.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