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Power, Natrium SMR 공급망 확장...12개 부품사 계약 체결
○ TerraPower가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의 첫 Natrium™ 원자로 건설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해 12개 업체와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
○ Natrium™ 원자로는 345 MWe급 소듐냉각고속로로 용융염 에너지저장 시스템을 활용하여 출력을 500 MWe까지 증대할 수 있으며,
2024년 6월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함.
○ TerraPower는 현재 건설 중인 1호기 외에, Meta社와 2035년까지 최대 8기의 Natrium™ 발전소를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함.
○ 또한, 지난달 한국의 현대건설(HDEC), SK이노베이션과 손잡고 미국·한국 및 글로벌 시장 내 상업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함.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