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Fission, 지하에 설치하는 SMR 개발
○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원자력 스타트업 Deep Fission은 약 1마일 깊이의 지하에 SMR을 배치하는 기술을 개발 중임.
○ 1기당 15MWe 규모의 SMR을 지하에 설치함으로써 방사선 차폐, 사고시 격리, 지상 면적 최소화를 추구하며, 70~80%의 건설비용 절감을 예측.
○ 최근 텍사스, 유타 및 캔자스의 3개 주와 공동 개발을 위한 의향서(Letter of Intent, LOI)에 서명함.
○ Deep Fission은 미국 DOE의 Reactor Pilot Programme에 선정된 11개 회사 중 하나임.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5.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