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SMR 첫 콘크리트 타설 '12월보다 훨씬 앞당겨질 것'
○ Uzatom에 따르면 지자흐(Jizzakh) 지역에 건설될 SMR의 첫 콘크리트 타설은 예정된 12월보다 앞당겨질 것이며 준비 작업이 이번 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힘.
○ 우즈베키스탄의 첫 SMR 건설 계약은 2024년 5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방문 기간 중 체결되었으며 총 6기의 RITM-200N 경수형 SMR로 이루어짐.
○ 총 330MWe 규모의 이 계약은 2029년 말까지 첫 번째 호기의 임계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머지 호기는 이후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임.
○ RITM-200N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현재 러시아 야쿠트(Yakut) 지역에 첫 호기가 건설 중이며, 우즈베키스탄과의 계약이 첫 번째 수출 계약임.
(출처 :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2026.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