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Power, 미국 최초의 상업용 차세대 원전 건설 착수
○ TerraPower는 와이오밍주 케머러(Kemmerer)에 미국 최초의 상업용 차세대 원전인 Natrium™ 1호기 건설에 착수함.
○ Natrium™은 345MWe급 소듐냉각고속로(SFR)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용융염 기반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통합하여,
필요시 출력을 500MWe까지 증폭시켜 재생 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춤.
○ TerraPower는 2024년 3월 NRC에 건설허가를 신청하였으며, 간소화된 심사 절차를 통해 당초 예상된 27개월의 검토 기간을 18개월로 단축, 지난달 건설허가를 획득함.
○ 이 사업은 DOE의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그램(ARDP)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TerraPower와 GE Vernova Hitachi가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Bechtel이 EPC를 맡음.
○ 한편 Natrium™ 원자로는 최근 영국의 일반설계평가(GDA) 프로세스에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음.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6.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