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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국 신규 원전 건설 비용 674억 유로로 증가 예상
작성자 : Master2024-03-08조회수 : 679

ㅇ 프랑스 EDF社는 자국 신규 원전 6기(EPR2) 건설 비용이 674억 유로 (731.8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30% 증가).

- 당초 예상 건설 비용은 517억 유로였음.

※ (참고) 2007년 착수한 Flamanville 3호기(EPR)는 당초 계획보다 12년이 지연된 바 있음. 2024년 2월, EDF社는 영국 Hinkley Point C(EPR, 1,630MW x 2기) 프로젝트의 예상 가동시점이 기존 2025년에서 2031년으로 지연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 예상 비용이 약 180억 파운드에서 460억 파운드로 증가 예상된다고 밝힘.


※ 원문 : French utility EDF lifts cost estimate for new reactors to 67 bln euros - Les Echos(Reuters, `24. 3. 5)

※ 참고 : 세계원전동향 「프랑스 EDF社, EPR2 건설 계획대로 착수 예정」(‘24. 3. 4)

세계원전동향 「프랑스, 영국 측 Hinkley Point C 추가 건설 비용 자금부담 요청」(‘24.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