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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신규원전 건설 비용 최대 140억 달러 소요 예상
작성자 : Master2024-02-16조회수 : 931

ㅇ 2월 12일, 불가리아 Rumen Radev 에너지 장관은 계획된 신규원전 Kozloduy 2기*의 건설에 최대 140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발표함

* AP1000 (WEC社 노형)

** Radev 장관은 해당 프로젝트로 인해 1Mwh당 65유로 미만의 전기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함

- 미국과 불가리아는 원자력 관련 정부간 협정(IGA) 체결하였으며, 동 협정은 신규원전 건설 외에도 양국간의 원자력 분야의 전문 지식, 기술 및 R&D 교환 등을 포함함

- 체결식 중 Radev 장관은 WEC社가 3월 중으로 구체화된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언급하였음


※ 당월 초, 총 5개의 시공사가 해당 프로젝트의 시공 입찰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진 바 있음

※ 2023년 12월, 불가리아 의회는 신규원전 건설을 위해 최대 15억 레브(약 8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정부 제안을 승인한 바 있음



※ 원문 : New reactors at Bulgarian NPP to cost up to $14 bln in total – energy min (See News, ‘24. 2. 12)

The United States and Bulgaria Sign Agreement on Civil Nuclear Cooperation (주불가리아 미국 대사관, ’24.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