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6일, 유럽의 Gen Ⅳ 개발사인 Newcleo社 및 Naarea社*는 2030년 내 양사 원자로 출시를 위한 ‘전략적, 산업적 파트너쉽’ 체결 발표
* Newcleo社 : 30 MW 용량의 연구 실험용 원자로 노형을 토대로 납냉각식 고속원자로(LFR)를 개발하고 있는 영국 기업. 추후 200 MW 용량의 원자로 개발할 계획으로, 혼합산화물(MOX) 핵연료를 사용 예정
Naarea社 :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40 MW 용량의 용융염냉각고속원자로(MSR) 개발중으로, 기존 핵연료 재처리 과정의 부산물인 플루토늄을 연료로 사용할 예정
○ 동 파트너쉽에는 사용후핵연료의 이용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관련 공급망 개발 및 핵연료 주기 인프라 자금 지원 관련 공공·민간 파트너쉽 구축, 열교환기와 관련 산업개발 등의 주제 관련 공동연구가 포함될 예정
- 또한, 양사는 프로토타입의 안전 시연을 위한 프로그램 이용, 시제품 및 기타 용도의 테스트 시설 개발 및 구현 등에 대해 원자력 규제기관과 협력을 제안할 전망
○ 양사는 향후 협력을 원하는 타 차세대 원자로 사업자들과도 협력 가능성을 밝힘
※ 원문 : European modular reactor developers Newcleo, Naarea, agree partnership (Platts, ‘24. 1.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