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COP28 참석 22개국, 2050년까지 원자력 3배 확대 공동선언
□ UAE에서 열린 COP28에 참석한 22개국*은 2050년까지 글로벌 원자력 용량을 3배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선언에 서명함
* 한국, 불가리아, 캐나다, 체코, 핀란드, 프랑스, 가나, 헝가리, 일본, 몰도바, 몽골리아, 모로코, 네덜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웨덴, 우크라이나, UAE, 영국, 미국
○ 동 선언은 탄소중립 및 지구 온도 상승 1.5°C 제한을 위해 원자력이 필수적이며, 재생에너지와 함께 탈탄소화에 활용해야 한다고 천명함
- 또한, 탄탄한 공급망과 원전 계속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함
○ 동 선언이 명시한 서명국의 목표는 ▲책임 있는 자국내 원전 가동 ▲세계은행 및 국제 금융기관 합작 등을 통한 원자력 투자 확대 ▲SMR과 AMR을 포함한 신규원전 확대 및 산업 탈탄소화 ▲원전 신규 도입을 계획하는 국가 지원을 포함함
○ 또한 각국의 진전 내용을 매년 공유하고, 다른 국가에도 참여를 촉구한다고 명시함
※ 원문 : Ministerial declaration puts nuclear at heart of climate action (WNN, `23. 1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