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의회, 원자력 보고서에서 Wylfa 신규원전 촉구
□ 영국 의회의 초당적 원자력 그룹은 신규 보고서*를 발표해 현 의회 임기 이내에 Wylfa 부지 신규원전 건설을 정부에 촉구함
* 영국 의회의 All-Party Parliamentary Group on Nuclear Energy가 발표한 Made in Britain: The Pathway to a Nuclear Renaissance 보고서
○ 동 보고서는 Hinkley Point C·Sizewell C·첫 SMR 원전을 포함해도 목표 달성까지 부족한 발전량 15 GW를 채우려면 Wylfa 부지 대형 원전 사업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함
- 이를 위해 범정부 TF를 신설하여 파트너사 및 노형(UK EPR, AP1000, APR1400 중)을 신속히 선정해야 한다고 덧붙임
○ 보고서는 정부에 2050년까지 원자력 24 GW 달성을 위한 제안사항 5가지**를 제시함
** 1) 계획심의관(Planning Inspectorate) 및 규제기관에 넷제로 고려 의무화 및 국정우선과제로 원자력 확대 채택 2) 올해까지 2050년 원자력 세부 로드맵 확립 3) SMR 2개 발전소 및 차기 대형원전 사업을 위해 대영원자력(GBN)에 자금조달 4) Sizewell C 사업 이후 차기 대형원전 사업 공급사 선정 5) 2024년까지 SMR 기술공급사에 지원금 및 부지 확보
○ 또한, 대영원자력이 SMR 공급사를 선정하는 즉시 예비작업 진행이 가능하도록 부지를 준비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함
※ 원문 : Cross-party support for Wylfa plant (The Western Mail, `23. 11.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