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노르웨이, Halden 지역 SMR 건설 위한 합작회사 설립
□ 노르웨이 Norsk Kjernekraft社, Østfold Energi社, Halden 지역정부는 Halden 지역에 SMR 건설을 위한 합작회사 Halden Kjernekraft AS社를 설립함
※ 노르웨이 Halden 지역에는 60년간 에너지기술기관(IFE)의 핵연료 및 원자력재료 연구용 원자로가 위치해 있었으며, 동 원자로는 2018년 영구 폐로됨
○ 11월 9일 Halden 지역정부는 Halden Kjernekraft AS社 설립을 결정함
- 동 사는 Norsk Kjernekraft社와 Østfold Energi社가 각각 40%, Halden 지역정부가 20%를 소유하게 됨
○ 노르웨이 동부 지역의 전력 부족과 2035년까지 전무한 신규 발전소 건설 계획 등이 합작회사 설립 근거로 꼽힘
- Halden 당국 측은 Østfold 지역 전력 부족 해결을 위해 SMR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한편, Norsk Kjernekraft社는 노르웨이 SMR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서 정부에 SMR 건설 계획 검토 요청이 담긴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음
※ 원문 : Study to consider SMR deployment at Halden (WNN, `23. 11. 10)
※ 참조 : 세계원전동향「노르웨이 Norsk社, 정부에 SMR 계획안 제출」(’23. 11.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