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가나, 원전 후보 부지 2곳 선정
□ 가나원자력(NPG)은 자국 최초 원전 도입(1,000 MW) 부지로 Nsuban과 Obotan을 선정함
○ 현재 동 후보 부지에 대한 상세기술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2개 부지 중 선호 부지를 선정할 방침임
※ 당초 4개 부지가 선정되었으며, 현재까지 서부에 위치한 Nsuban 부지가 중부에 위치한 Obotan 지역보다 더욱 선호되고 있음
○ NPG 대표 Stephen Yamoah 박사는 건설 사업자 선정에도 진척이 있었다며, 2030년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 한편, 미국은 FIRST*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나 원자력 개발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임
* 미국의 범부처 사업으로 협력국의 SMR 및 차세대 원자로 도입을 지원함
※ 원문 : Ghana selects potential sites for first NPP (NEI, `23. 9. 26)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미국-인도네시아, SMR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23. 3.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