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전문가들, 자국 신규 원전 도입 가능성 긍정 평가
○ 6월 11일, Edison Electric Institute 2023 컨퍼런스*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향후 10년 내 미국의 신규 원전이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함
* 미국 정부·산학계 고위급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전력 산업 포럼
- 전문가들은 재정, 정책, 환경적 요인이 미국 원전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Guggenheim Partners社의 Jim Schaefer 에너지부문 전무는 “2033년이면 신규 Gen III 원전 3기, Gen IV 원전 4기, 핵융합로 3기가 가동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함
⊙ 미국 에너지부 Julie Kozeracki 수석 고문은 원전 산업에 제안된 3,000억 달러 상당의 연방 대출금이 활용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함
- 한편, 전문가들은 현재 미국 원전 산업이 정체되어있다며, 청정하고 안정적인 전력 생산 관련 지침(mandate)을 마련하고 명확한 건설 계획(order book)을 확립할 것을 권고함
※ 건설 기수에 대한 명확한 수치(약 5∼10기)가 제시되어야 신규 원전 건설의 타당성과 경제성을 제고할 수 있음
- 또한, 미국 내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젝트로 TerraPower社· PacifiCorp社·에너지부의 소듐 차세대 실증로 개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 2035년까지 상업용 원전 5기 건설을 목표로 함
※ 원문 : New nuclear power units likely in USin next decade, despite challenges: experts (Nucleonics Week, ’23. 6.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