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원자력 부문 예산 관련 동향
○ 6월 9일, 프랑스 교육부·에너지부는 원전 산업 재건을 위해 향후 10년 동안 원자력 인력 양성·혁신 부문에 1억 유로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힘
- 프랑스 ‘국가 기금 2030’ 중 4,200만 유로는 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쓰일 예정임
⊙ Macron 대통령의 EDF社 국유화와 범유럽 원자력 동맹 결성 결정은 인력 양성 강화의 계기가 됨
⊙ 일자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인력난으로 EDF社의 원전 유지보수 기간이 늘어나 원자력 발전량이 30년 내 최저치로 감소했다고 설명함
- 2,500만 유로는 스타트업 Newcleo社, Naarea社와 EDF社의 자회사 Nuward社 등 혁신 프로젝트에 지급될 예정임
※ 4,000만 유로는 `GANIL(대형 중이온 국립 가속장치)`의 신규 기자재 공급에 쓰일 예정임
○ 프랑스 상원은 원자력안전‧방사선방호연구소(IRSN)의 재정 확대를 촉구함
- 프랑스 상원 재정위원회의 보고서는 향후 예상되는 과제*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IRSN의 역량을 최대치로 확장해야 한다고 설명함
* 현존하는 운전을 40년 이상 가동, ERP2 최대 14기 건설, 고준위폐기물 처분장 Cigeo 건설 신청, SMR 도입 관련 사항 등
⊙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프랑스 정부의 예산 축소로 IRSN의 연간 운영 적자가 발생함
⊙ 동 보고서는 IRSN의 즉각적인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적 자금을 통해 연간 2,000만 유로를 추가로 마련할 것을 요구함
※ 2023년 280만, 2024년 640만 유로, 2025년 560만 유로로 증액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France to invest 100 mln euros in boosting nuclear training, innovation (Reuters, ’23. 6. 9)
French Senate report calls for more funding for nuclear technical group (Nucleonics Week, ’23. 6.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