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EDF社와 Belene 원전 건설 재개 타당성 조사 논의 중
○ 5월 18일,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성명을 통해 프랑스 EDF社와 Belene 원전 (2 GW) 건설 마무리를 위한 타당성 조사를 협의 중이라고 밝힘
- 현재 Belene 부지는 AES-92(VVER-1000) 2기 건설을 위한 장비를 보관하고 있음
⊙ 5월 19일, 불가리아 에너지부 Rosen Hristov 장관은 Belene 부지를 방문하여 보관 중인 기자재의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힘
- Hristov 장관은 동 타당성 조사를 통해 Belene 원전 건설 및 운영에 러시아 기업의 협조 필요성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힘
⊙ 분석 작업에는 8~10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2024년 초까지 프로젝트 관련 모든 위험 요인(시공, 운영, 지정학적 위험 등) 분석을 마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Bulgaria in talks with EDF over Belene reactor feasibility study (Nucleonics Week, ’23. 5. 25)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 「불가리아, 미국 WEC社 및 프랑스 EDF社와 사전 프로젝트 연구 준비」(WNN, ’23. 3.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