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 원자력 동맹국, 2050년까지 EU 원자력 발전량 50% 증가 예상
○ 5월 16일, 프랑스 중심의 16개 EU 원자력 동맹국들은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량을 50%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앞서 2월 28일, EU 내 친원전 성향의 국가들은 원자력 협력 강화를 위한 ‘원자력 동맹(nuclear alliance)’을 결성함. 5월 16일, 동맹국들은 Paris에서 세 번째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총 16개국(벨기에,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헝가리, 네덜란드, 폴란드, 로마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스웨덴, 이탈리아(참관국), 영국(방문국)이 동참함
- 동맹국들은 27개 EU 회원국 내 원자력 발전량이 현재 100 GW에서 2050년 150GW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공동 성명을 통해 동맹국들은 에너지 전략에 원자력을 포함시키기 위한 사업계획을 마련할 것을 촉구함
⊙ 원전 안전성, 방폐물 관리 및 유럽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공동 대응을 요청함
⊙ 특히, 기자재 및 연료 공급, 폐기물 재활용 관련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함
※ 원문 : Pro-nuclear EU countries expect a 50% increase in production by 2050 (CE Noticias, ’23. 5. 16)
Strength Of Bloc`s Nuclear Alliance Is Evidence Of ‘Ever-Growing Support’ For New Reactors (Nucnet, ’23. 5. 16)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 「EU 11개국,‘원자력 동맹’ 결성」 (’23. 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