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러시아] 스리랑카, 러시아와 원자력 협약 체결
○ 스리랑카 내각은 러시아와 자국 원자력 도입 관련 협약을 체결함
- 스리랑카 원자력위원회(Atomic Energy Board) S. R. D. Rosa 회장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기 당 최대 100 MW 규모의 육상·해상 SMR을 도입하거나 부유식 원자력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밝힘
※ 한편, 2022년 스리랑카는 IAEA에 독립된 원자력 규제기관 설립 및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을 검토 받기 위해 자체평가 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음
⊙ 3월 1일, Daily Mirror社는 Rosa 회장이 “러시아에서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고 방폐물 회수도 약속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함
- 한편 지난 2월, 신임 주스리랑카 러시아 대사 Levan Dzhagaryan은 스리랑카 원자력위원회 관계자와 만나 원자력 관련 러시아의 지원에 대해 논의함
⊙ Dzhagaryan 대사는 지역 언론사에 러시아가 55 MW 규모 원전 2기 건설을 지원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Sri Lanka taps Russia, completes paperwork to set up its first nuclear power plant (India Narrative, ’23. 3. 2)
Russia Ready to Bring Nuclear Power to Sri Lanka (Power Mag, ’23. 3. 2)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IAEA, 스리랑카 통합원자력인프라점검(INIR) 검토 완료」(’23. 4.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