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가나] IAEA, 말레이시아 및 가나 방폐물 시추공 처분 실증사업 지원
○ IAEA는 캐나다의 자금을 지원 받아 말레이시아와 가나의 최초 폐밀봉선원* 영구처분을 위한 시추공 기반 지층 처분 시설의 건설 및 운영 관련 기술**을 지원 중
* Disused Sealed Radioactive Sources(DSRS) : 원자력 활용 시 발생하는 대부분의 방사성 폐기물은 DSRS로 구성됨
** 말레이시아와 가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시추공 처리 시스템은 대부분의 DSRS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의 시스템으로 알려짐. 2022년 9월, IAEA는 폐밀봉선원 관리 기술과 역량이 부족한 국가를 대상으로 신규 제삼자 검토(peer review) 서비스를 개시함
- (말레이시아) 최대 6주가 소요되는 시추공 처분 시설의 건설이 시작될 예정이며, 곧이어 운영을 시작할 계획임
⊙ IAEA는 시설 건설 전반에 대한 기술 지원, 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문 역량 육성, 말레이시아 원자력청(MNA) 및 원자력규제위(AELB) 등의 요청에 따른 지침 문서 작성, 기자재 설계·조달, 기술 테스트 등을 지원함
- (가나) 관련 규제승인 절차가 진행 중으로, 인허가 심사 이후 시설 건설이 시작될 예정임
※ 원문 : Borehole disposal projects under way in Malaysia and Ghana (WNN, ’23. 1.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