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Ignalina 원전, 해체 기술 설계 계약 체결
○ 2022년 12월, Ignalina 원전은 국제적 기업들*과 원자로 해체 기술 설계 서비스 관련 두 건의 계약을 체결함
* Westinghouse Electric Spain社 중심의 컨소시엄, Jacobs Slovakia社, EDF社 및 Graphitec社로 이뤄진 컨소시엄(리투아니아에너지연구소 및 EDF社 주도)
※ Iganalia 1·2호기는 각각 2004년과 2009년에 영구정지되었으며, 해체 작업은 2028년 시작될 예정임. 동 원전의 해체 작업은 RBMK(흑연감속) 원자로 해체의 최초 사례가 될 것임
- 예비 계약의 기간은 4년이며, 각 계약의 최고 비용은 550만 유로(부가세 별도)
※ Ignalina 원전 해체는 EU Ignalina 프로그램에 의한 비용 지원을 받고 있음. 동 프로그램은 Ignalina 원전 해체를 지원하고 발전소 폐쇄에 따른 사회적 영향에 대한 지원 및 원전 인근 지역 에너지 부문에 대한 지원을 제공함
※ 원문 : Two int’l companies to develop technologies for dismantling Ignalina nuclear power plant reactors (ELTA, ’22. 1. 2)
※ 참조 : Nuclear Power in Lithuania (WNA, ’2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