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X-Energy社, 2023년 2분기 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 X-Energy社(X Energy Reactor Company)*는 AAC社(Ares Acquisition Corporation)**와의 합병을 통해 상장하였으며, SMR 개발사로써 개발 및 성장 전략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됨
* 고온에 강한 TRISO 연료가 적용된 고온가스로형 SMR인 Xe-100의 개발사로, 향후 10년 내로 가동될 수 있는 차세대 원자로를 개발 및 건설하기 위한 미국 에너지부(DOE)의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젝트(Advanced Reactor Demonstration Program)에 따라 약 12억 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임. 이번 합병을 통해 약 20억 달러의 자본가치가 X-Energy社에 귀속됨
** 미국의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Ares Management Corporation社의 상장 특수목적 인수 계열사임
- AAC社 David Kaplan CEO는 2040년까지 미, 캐, 영 전력시장에서 창출할 수 있는 약 471 GW의 추가 에너지 용량 중 약 15%가 차세대 원자로 기술을 위한 주요 기회라고 밝힘
⊙ 또한, X-Energy社는 Dow社 및 OPG社를 포함하여 약 30개 잠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40년까지 건설될 발전소에서 약 5,000억 달러, 2050년까지 건설될 발전소에서 약 1조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임
- 뉴욕증권거래소에의 X-Energy社 상장 절차는 AAC社 주주의 승인과 정부 및 규제 기관의 승인 등 절차에 따라 2023년 2분기에 완료되어 X-Energy Inc,社로 명명될 예정임
※ 원문 : X-energy joins forces with Ares to go public (WNN, ‘22. 12.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