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AIF, 2021년도 일본 원전산업 동향 발표
○ 11월 25일, 일본 JAIF*가 발행한 2020년 원자력산업 동향 보고서 (Nuclear Industry Trends Report 2020)를 통해 자국 11개 원전사업자의 ‘21년 회계연도 총 지출액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밝힘
* 일반사단법인 일본원자력산업협회 (Japan Atomic Industrial Forum, Inc., JAIF)는, 일본 원자력 기본법이 시행된 이례 원자력 개발과 평화적 이용을 목적으로 1956년 민간사업자 단체들의 발족을 통해 「사단법인 일본원자력 산업회의」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공익법인제도 개혁에 따라 현재 사명으로 변경됨
- 2021년 회계연도 (2021.4.1.~2022.3.31.) 기준 11개社의 총지출액은 1조 7,600억 엔으로 전년도 2조 1,900억엔 대비 16.2% 감소함
⊙ JAIF는 부지매입, 설비 투자 등 원자로 운영 및 유지보수에 대한 지출이 감소하였기 때문으로 분석하며, 이로 인해 220여개의 광산 및 제조업체 등 자국 기업의 매출감소로까지 이어졌음
⊙ 또한, 2011년 후쿠시마 사고 후속조치 관련 일본 내 원전재가동을 위한 안전성 개선 대책 이행에 대한 지출 또한 전년 대비 약 32% 감소한 3,520억엔 이라고 밝힘
- 한편, 일본 원전산업계 종사인력은 소폭 감소했다고 밝힘
※ 원문 : Japan’s nuclear operators spent $12.78 billion in fiscal 2021, down 16%: JAIF (Platts, ,‘22. 11.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