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TVA社,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규원전 20기 추가 도입 시사
○ 10월 25일, TVA社 최고경영자 Jeff Lyash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규원전 20기가 추가로 건설되어야 한다고 밝힘
* 현재 TVA社는 미국 Clinch 강 인근 부지 내 300 MW 용량의 비등수형 원자로 개발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난 8월 2일 GE Hitachi社와 체결한 협력 계약을 바탕으로 미 NRC에 제출할 건설허가 신청서 준비 및 사전 부지 작업 자금 지원, 해당 노형 혁신 기술 시현 등 여러 작업을 진행 중임
- 2023년 4분기 혹은 2024년 1분기에 NRC에 건설허가 신청서 제출시 신규 원전계획과 관련한 핵심 결정이 나올 것이라고 언급함
‧ SMR 초기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 비용 및 장기조달 품목의 발주 등을 단계를 거치는데 드는 비용이 2억 달러**가 넘어설 것이지만, 예정된 20기의 SMR 건설로 인해 그 비용이 감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올해 2월 연방에너지협회(Federal Power Producer)는 신규원전 도입 1단계에 2억 달러 지원을 승인한 바 있음
‧ 또한, TVA社가 2050년까지 배치할 가능성 있는 신규원전 20기 중 일부는 GWRX-300 원자로와 다른 노형이 도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한편, OPG社와 TVA社는 각 社간 SMR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정보 및 경험사례 등을 공유하기로 합의함
※ 원문 : TVA needs 20 new nuclear units to decarbonized by 2050, CEO says (NUCLEONICS, ‘22. 10.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