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 2035년까지 신규원전 도입 가능성 시사
○ 에스토니아 정부 워킹그룹의 신규 보고서*를 통해 2035년까지 에스토니아에 신규원전 도입 가능성이 제기됨
* 언론사 Aktuaalne kaamera의 보도에 따르면, 보고서는 에스토니아가 2030년까지 셰일오일 생산을 포기할 것이라는 워킹그룹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되었다고 함
- 에스토니아 환경부 Reelika Runnel 보좌관은 동 보고서가 원전 도입에 대한 타당성과 관련된 IAEA의 19개 항목을 분석하고 있다고 전함
‧ 공기 등 세부사항이 포함된 보고서는 2023년 마무리가 되어 2024년 정계에 의해 최종 결정이 내려질 예정임
- 리기코구 경제 위원회** Kristen Michal 위원장은 아직 적용 노형은 구체화 되지 않았으나, 도입 완료 시점을 2032~2033년 경까지 2년 정도 앞당길 수 있다고 밝힘
** 리기코구 경제위원회(Riigikogu Economic Committee) : 리기코구는 에스토니아의 단윈제 입법부임. 경제위원회는 리기코구의 상임위원회로 입법 업무를 수행하고 경제 및 다양한 분야의 측면에서 정부 활동을 감독함
- 한편, SMR(300 MW) 도입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20억 가량의 비용이 예상되는 신규원전 프로젝트는 Fermi Energia社 주도의 민간 기업 및 투자자가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Estonia could get nuclear power plant by 2035 (ERR. ’22. 10.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