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 EDF社의 응력부식 대응계획 승인
○ 7월 26일,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은 성명서를 통해 EDF社가 배관 부식현상*과 관련한 대응전략이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함
* 2021년 10월 21일 프랑스 Civaux 1·2호기 정기점검시 발견된 배관용접 및 원자로 1차측 배관의 균열로 인한 응력부식 현상
- EDF社는 배관의 응력부식 원인파악을 위해 8개의 각기 다른 원자로 에서 채취한 배관용접 부위에 대해 약 70개의 실험실에서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 특정 위치**의 배관구조가 응력부식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됨
** N4원자로(1450 MW급, Civaux1·2/Chooz1·2호 등 4기) : 잔열제거계통 및 안전주입 냉각계통 배관
P′4원자로(1300 MW급, 12기) : 안전주입냉각계통 배관
‧ ASN은 EDF社의 2025년 말까지 프랑스의 모든 원자로를 점검하는 일정에 동의하였으며, 해당 점검은 새로운 비파괴 초음파 검사 과정을 통해 수행할 계획으로 N4원자로 및 P′4원자로 등을 우선적 으로 검사할 전망임
※ 원문 : French nuclear regulator endorses EDF stress corrosion strategy (Platts, ‘22. 7. 28)
※ 참고 : Regulator approves EDF’s plan for checking corrosion issues (WNN, ‘22. 7.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