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Kozloduy 원전, 핵연료 공급자 대체 가능성 대두
○ 7월 4일, 불가리아 Alexander Nikolov 에너지 장관은 민영방송사 bTV와의 인터뷰에서 2024년 이후 Kozloduy 5·6호기*중 1기에 대한 러시아산 핵연료 구입 중단 가능성을 밝힘
* Kozloduy 5·6호기는 1000MW 가압수로형 원자로로, 러시아 Rosatom社가 설계하였으며, Rosatom의 자회사인 TVEL社가 2025년까지 연료를 공급하기로 계약되어 있음
- 해당 인터뷰에서 Nikolov 장관은 핵연료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밝혔으나, 대체 특정국 혹은 업체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피함
- 한편,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아래의 유럽 주변국들은 러시아산 핵연료 구입 중단 및 공급 활로 다변화 모색 등을 고려하고 있음
‧ 슬로바키아 Bohunice 3·4호기 및 Mochovce 1·2호기
‧ 체코 Temelin 1·2호기, Dukovany 1∼4호기
‧ 스웨덴 Ringhals 3·4호기, Forsmark 1∼3호기
‧ 우크라이나 내 모든 원전 등
※ 원문 : Kozloduy nuclear power plant could switch to non-Russian fuel after 2024 (Platts, ‘22. 7. 6)
※ 참조 : Slovakia seeking to reduce reliance on Russian nuclear fuel (Platts, ‘22. 3. 3) NUCLEAR POWER; Czechia decides not to buy fuel from Russia for Temelin NPP as of 2024 (Interfax, ‘22. 4. 15)
Dukovany NPP to change fuel suppliers (NEI, ‘22. 5. 13)
Vattenfall signs nuclear fuel supply agreements with US, French suppliers (Platts, ‘22. 5. 6) Ukraine’s Energoatom to import more nuclear fuel from Westinghouse (WNN,’22. 6.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