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총선 결과, 마크롱 대통령 원전정책 추진 향방 결정
○ 6월 12일(1차), 19일(2차)로 예정된 프랑스 국회의원(577석) 총선 결과가 마크롱 대통령의 ‘원전 부활’ 정책추진에 영향 미칠 것
- 여당 전진하는공화국(LREM)이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더라도, 극우 국민 연합(RN)과 협력한다면* 마크롱 대통령이 원하는 원전정책을 펼칠 수 있어 보인다고 Denis Florin 에너지 전문가는 밝힘
* 르펜은 Marie Curie라는 계획 하, 1) 노후원전 수명을 50년으로 연장, 2) 2020년 폐로한 Fessenheim 원전을 재가동, 3) EPR 및 EPR2 노형 각 5기를 각각 2031년, 2036년까지 건설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음 (출처 : French presidential election: Future of nuclear power and EDF down to voters, EURACTIV, ’22.4.13.)
‧ 마크롱 대통령은 EPR2 원자로 6기 건설, 노후원전 수명 50년 이상 으로 연장 및 SMR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며, 추후 자국 원전사업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도록 국영 EDF社를 재편할 가능성이 있음
※ 원문 : French parliamentary elections seen as crucial for Macron’s nuclear program(NUCLEONICS WEEK. ’22. 5.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