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총리, 신규원전 개발 가속화 방안 논의
○ 3월 21일, 영국 Boris Johnson 총리는 에너지 관련사 임원들과의 회의*에서 신규원전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함
* 영국 Downing 가에서 개최된 주요 원자력 시설 및 기술 업체 임원 간 회의에는 영국 Rolls-Royce社, 프랑스 EDF社, 미국 Westinghouse社 및 Bechtel社 등이 참여하였으며, Aviva, Legal & General社, Rothesay Life社 등 대형 연금회사와 보험사 및 호주의 Macquarie社, 캐나다 연금계획투자위원회 (Canada Pension Plan Investment Board) 등 주요 외국인 투자자들도 참석함
- 또한, 신규원전 개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관련 법 개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함
- 한편, 영국은 2050년까지 자국 에너지믹스에서 원자력의 비중을 약 25% 가량 할당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원문 : Boris Johnson prepares planning overhaul to speed up nuclear power plants (The Telegraph, ’22. 3. 22)
※ 참조 : Johnson announces aim for UK to get 25% of electricity from nuclear power (The Guardian. ’22. 3.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