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에너지부, 원전 건설 중요성 강조
○ 영국 에너지부 Kwasi Kwarteng 장관은 Hinkley Point C(EPR 노형 2기) 건설 현장 방문 중 영국이 신규원전 건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 Kwarteng 장관은 대규모 원전이 저탄소 전원을 가능하게 할 유일 기술이라는 것을 영국 정부가 인식하고 있으며, 자국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세계 가스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원전 도입에 전념해야 한다고 밝힘
‧ 또한, 신규원전 건설은 영국의 에너지 자립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계획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력양성 제도 활성화 및 경제 성장의 효과가 있다고 덧붙임
- 한편, 영국 하원에서 원자력자금법안(Nuclear Energy Financing)이 승인*된 이후 영국 각료들은 자국 자금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원활한 신규원전 재원조달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으로, 영국 기업에너지 산업전략부(BEIS)는 해외 개발업체에 대한 영국의 자금조달 의존도가 낮아질 것이라고 밝힘
* 지난 1월 10일 승인된 동 법안에 따라, 신규원전 건설사업 자금조달에 규제자산기반(Regulated Asset Base, RAB) 모델 적용이 가능해짐
※ 원문 : UK minister talks up Hinkley Point C progress (WNN. ’22. 1.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