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웨덴 정부, 2022년 1월까지 사용후연료 저장시설 건설허가 발급 여부 결정
○ 12월 8일, 스웨덴 환경기후부 Annika Strandhall 장관에 따르면 스웨덴 정부는 앞서 2011년 스웨덴 핵폐기물 관리기업 SKB社가 제출한 사용후연료 저장시설 건설허가의 발급 여부를 2022년 1월 27일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함
○ 2018년 1월, 스웨덴 토지환경법원은 사용후연료 저장시설 프로젝트에 쓰일 구리로 만든 사용후연료 캐니스터가 부식하면서 방사선을 방출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자국 환경법상 허가가 불확실하다고 밝힘
- 이에 따라 스웨덴 정부는 SKB社에 구리 사용후연료 캐니스터에 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라고 권고하였고, 이후 SKB社가 해당 정보를 제공함
○ 한편, 스웨덴 정부는 12월 22일까지 기존 Forsemark 원전에서 운영 중인 중저준위폐기물 저장시설을 확장하는 안에 대해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
※ 원문 : Finland government prepares for major revision of its nuclear law (Platts, ‘21.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