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CAREM-25 소형원자로 건설 재개
○ 아르헨티나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CAREM-25 건설 사업의 주 건설사인 Henisa Sudamericana社는 향후 20개월에 걸쳐 콘크리트 구조물을 완공할 계획임
○ 올 7월, 아르헨티나 Nucleoelectrica社의 원자력 사업 관리부는 Henisa Sudamericana社와 CAREM-25 노형의 건설 완공 협약을 체결하였음
- 한편, CAREM 건설 책임자인 Juan Cattaneo 엔지니어는 향후 몇 주 안으로 CAREM 완공 사업에 투입될 인력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힘
○ 2014년 2월, 아르헨티나는 CAREM-25 원자로의 최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개시한 바 있으나, 정부의 건설계약 위반, 건설대금 체납 및 설계 변경으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2020년 4월 재개된 바 있음
※ 원문 : Construction of Argentina’s CAREM-25 unit to restart (WNN, ’21.11.8)
※ 원문 : CAREM’s work advances with the signing of a new contract (Argentina Government, ’2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