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친원자력계 여당, 하원 다수 차지
○ 11월 1일, 일본 총무성은 10월 31일 총선에서 친원자력계 자유민주당이 과반수(251석/465석)를 차지하였다고 밝힘
○ 10월 12일, 자유민주당 측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강화된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원자로들의 재가동을 요구하고, 자국 내 SMR 연구 및 건설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짐
- 한편, 일본 엔지니어링 기업인 JGC Group社는 올 4월 NuScale社에 4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같은 달 Mitsubish 중공업은 2기의 SMR 설계에 관한 개념연구를 완료하였다고 전한 바 있음
※ 원문 : Japan’s pro-nuclear energy ruling party retains majority in lower house (Platts, ’2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