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 10개국, EU 분류체계에 원자력 포함 필요성 언급
○ 10월 10일, EU 회원국 10개국 대표 장관들은 유럽 보도매체를 통해 원자력이 연말까지는 EU 분류체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밝힘
○ 그 중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핀란드, 프랑스, 헝가리,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를 대표하는 장관 15명은 공동 기고문을 통해 탈탄소 달성을 위해 에너지 생산 및 소비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였음
○ 해당 10개국의 에너지부·경제부 장관들은 60년 이상 원자력이 안전성 및 신뢰성을 입증해왔다고 전하며, EU 회원국이 자국별로 자유롭게 에너지 믹스를 구성할 수 있지만 저탄소에너지 생산 및 관련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함
※ 원문 : Ten EU nations call for nuclear’s inclusion in taxonomy (WNN, ’21.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