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 총리, Wylfa 신규원전 건설 필요성 확인
○ 10월 2일, 영국 Boris Johnson 총리는 보도매체 BBC Wales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가 Wylfa 신규원전 건설에 대해 논의 중임을 확인함
○ Johnson 총리는 청정에너지 생산을 위해 장기적으로 대규모의 투자 금액을 지원할 경우 에너지 비용이 감축될 것이며, 원자력이 자국 기저발전원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덧붙임
- 영국원자력산업협회(Nuclear Industry Association, NIA)의 Tom Greatrex 의장은 장기 투자에 대한 총리의 주장을 지지하며 미래의 청정에너지 확보를 위한 신규 원자력 도입이 필요하다고 전함
○ 앞서 영국 정부는 Wylfa 부지에 AP1000 노형을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미국 Westinghouse社와 논의하였으며, 현재 진행 중인 Sizewell C 원전 사업의 최종투자결정은 2022년경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UK needs new nuclear, says Prime Minister (WNN, ’2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