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도 BHEL社, Gorakhpur 및 Kaiga 원전 터빈건물 건설계약 수주
○ 8월 30일, BHEL(Bharat Heavy Electricals Limited)社는 인도 Gorakhpur 부지(4개 호기) 및 Kaiga 부지(2개 호기)에 총 6기의 신규원전 터빈건물 건설계약을 수주하였다고 발표함
○ BHEL社는 금번 계약 수주금액이 1,080억 루피(15억 달러) 규모라고 밝히며, 역대 EPC 계약 충 최대 규모라고 전함
○ 한편 올 7월, 인도원자력공사는 BHEL社와 140억 루피 규모의 증기발생기 12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Gorakhpur 및 Kaiga 부지를 포함한 총 4개 부지에 공급될 예정임
○ 인도는 제 12차 5개년 계획(2012~2017)에 따라 Gorakhpur 부지에 총 4기의 700MW급 가압중수로를 건설할 계획이며(2018년 인도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건설 전 부지 굴착작업 착수 승인), Kaiga 부지에도 현재 운영중인 4기의 202MW급 가압중수로에 이어 2기의 700MW급 신규원전 건설이 계획되어 있음
※ 원문 : BHEL receives orders for turbine islands (WNN, ’21. 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