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Orano社, 독일 에너지 기업 4곳과 사용후연료 이송 계약 체결
○ 8월 19일, 프랑스 연료회사 Orano社는 독일 에너지 기업 4곳과 총 10억 유로(11.7억 달러) 규모의 사용후연료 이송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함
○ 동 계약은 프랑스 Orano社와 독일 ENBW社, PreussenElektra社, RWE社 및 Vattenfall社 간에 체결되었으며, 이는 1977년 및 1991년 프랑스와 독일 간 체결된 사용후연료 재처리, 저장 및 이송에 관한 후속 계약임
○ 앞서 올 6월, 프랑스는 늦어도 2024년까지 독일에 사용후연료를 이송하고자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양국은 이송 시점 및 방법에 대해 논의 중임
※ 원문 : Orano signs contracts worth over Eur1 billion for return of German waste (WNN, ’21. 8.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