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Georgia州 공공서비스위원회, Vogtle 원전사업 증설비용 관련 협약 체결
○ 8월 17일, 조지아州 공공서비스위원회(GPSC)는 Georgia Power社와 Vogtle 원전사업 증설비용 증액과 관련된 새로운 협약을 만장일치로 체결함
○ 최근 Georgia Power社는 Vogtle 원전사업의 총 비용 중 자사 부담분이 73억 달러에서 92억 달러로 증가할 예정이며, 완공 일정이 2023년으로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 앞서 올 6월, 조지아州 PSC 소속 직원을 비롯한 조사원 및 분석가들은 Vogtle 3, 4호기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으며, 미국 NRC 또한 이에 대한 특별조사를 진행한 바 있음
○ 동 협약에 따라, GPSC는 Vogtle 원전사업의 진행과정을 반기마다 검토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비용의 합리성 및 회수가능성 평가는 Vogtle 원전 증설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보류할 것이라고 밝힘
※ 원문 : Georgia regulators to wait until Vogtle plant completion to assess further cost recovery (Nucleonics Week, ’21. 8.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