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원자력규제위원회, Hanhikivi 1호기 안전성 평가 지연 언급
○ 6월 22일, 핀란드 핀란드 방사선·원자력안전청(STUK) 프로젝트 담당자인 Janne Nevalainen씨는 9월 중반까지 Hanhikivi 1호기 건설 인허가 발급을 위한 안전성 평가를 완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함
- Nevalainen 담당자는 평가 과정상 지연된 부분은 없으나, Hanhikivi 1호기 사업을 담당하는 Fennovoima社 측으로부터 추가 서류 및 정보들을 받고자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 앞서 핀란드 노동경제부는 공공협의를 통해 STUK의 안전성 평가 기한을 9월 15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정부는 STUK의 안전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동 호기 건설 허가 발급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임
ㆍ STUK가 안전성 평가 과정에서 다루는 주요 부분은 계측제어계통 평가로, 동 호기 계측제어 설계 특징을 명확히 할 것으로 기대됨
- Fennovoima社는 2015년 정부에 건설 허가를 신청하고 2024년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 바 있으나, 수차례 지연으로 인해 현재 2029년 상업운전 개시를 전망함
※ 원문 : Finnish regulator’s Hanhikivi-1 review delayed (Nucleonics Week, ’21. 6.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