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Eletrobras社, 2021~2025년 마스터플랜 발표
○ 12월 28일, 브라질 국영 회사인 Eletrobras社는 자사의 2021~2025년 간의 마스터플랜(PDNG 2021-2025)을 발표하고, 총 411억 헤알의 투자 금액 중 47% 이상을 자사의 원자력 부문에 할당할 예정이라고 밝힘
- Angra 원전에 대한 총 투자금액은 향후 5년간 총 195억 헤알에 달할 예정이며, 이는 Eletrobras社의 전력부문에 대한 총 281억 헤알의 투자 중 약 70%에 달하는 금액임
- 동일 기간 중 Angra 3호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금액은 153억 헤알로, Angra 1, 2호기의 운영 및 보수에 할당된 금액은 약 41억 헤알 이며 해당 금액은 Angra 1호기의 수명연장비용까지 포함하고 있음
· 2010년 예상되었던 Angra 3호기 건설소요금액은 101억 헤알이었으며, 2015년 12월 완공될 것으로 전망된 바 있음
· 금번에 Angra 3호기에 투자키로 한 153억 헤알은 지난 3월 Eletrobras社가 발표한 2019년 연간보고서에서 예상한 148억 헤알보다 증가한 수치로 2026년 11월 중 완공될 것으로 언급되고 있음
- 더불어, Eletrobras社는 금번 마스터플랜에서 Angra 3호기를 완공하고자 하며, 이는 사회경제개발은행(BNDES)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투자파트너십 프로그램(PPI) 위원회의 승인을 거친 입찰방식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함
※ 원문 : Nuclear power to receive almost half of Eletrobras investments to 2025 (Platts, ’20.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