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Temelin 2호기 총 설비용량 1,086MW로 증가
○ 11월 5일, ČEZ社는 2020년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었던 Temelin 2호기의 예방정비기간(Outage) 동안 증기습분분리기 2대를 동 원전에 설치한 후, 총 설비용량이 1,086MW로 기존보다 4MW 증가하였다고 밝힘
- ČEZ社는 이번 정비를 통해 연간 발전량이 약 30,000MWh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함
- 더불어, ČEZ社는 2021년에 Temelin 1호기 예방정비기간 동안 동 원전 內 새로운 증기습분분리기를 설치하여 유사한 성능 향상을 계획 중임
- Temelin 2호기는 증기습분분리기 2대 설치 이전에도 예비용량(Reserve Capacity)의 활용 향상과 터빈 로터(Turbine Rotor) 및 터빈 성능 향상 등을 통해, 지난 20년간 각 호기의 총 설비용량이 101MW씩 증가하였음
※ 원문 : CEZ boosts Temelin-2 gross capacity to 1,086MW (Platts, ’2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