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Angra 원전 1호기 운영허가 연장 위해 Westinghouse社와 계약 체결
○ 10월 5일, 미국 Westinghouse社는 성명서를 통해 Angra 원전 1호기*의 운영허가를 갱신하기 위한 공학적분석(Engineering Analysis) 용역계약을 브라질 원자력공사(Eletronuclear社)와 체결했다고 발표함
* Angra 원전 1호기(640MW)는 Westinghouse社가 건설했으며, 1985년 상업운전을 개시함
- 현재 가동 중인 Angra 원전 1호기의 운영허가는 2024년 만료 예정으로, Eletronuclear社는 작년 원전 안전규제기관인 브라질 원자력위원회(National Nuclear Energy Commission, CNEN)에 동 원전의 운영허가를 2044년까지 연장 신청한 바 있음
· Westinghouse社는 운영허가 연장 여부는 공학적평가(Engineering Assessment), 계통시험(System Testing) 및 발전소 시스템 개선작업 등에 달려있다고 전함
- 한편, Leonam Guimaraes Eletronuclear社 회장은 지난 5월, 미국 수출입은행과 Angra 원전 1호기의 운영허가 연장에 필요한 공학적 작업(Engineering Work)의 자금조달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며, 자금조달 규모는 약 10억 헤알(약 1억 8,810만 달러)에 달하리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원문 : Westinghouse gets contract for life extension work at Brazil’s Angra-1 (Platts, ‘2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