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TVO社, Olkiluoto 3호기 완공 위해 Areva-Siemens 컨소시움과 협상 중
○ 7월 2일, 핀란드 전력회사 TVO(Teollisuuden Voima Oyj)社는 지연된 Olkiluoto 3호기(1600 MW, EPR) 신규원전 완공을 위하여 Areva-Siemens 컨소시움*과 계약조건 및 사업비용에 대해 협상 중이라고 발표함
* 컨소시움 업체는 Areva GmbH社, Areva NP社, Siemens AG社로 구성되어 있음
- TVO社는 Areva社의 신임임원진에서 사업 완결을 위한 금융 해결책을 준비하고 있고, 8월에 공개할 Olkiluoto 3호기 상업 운전 일정과 관련한 중간정보를 제공하였음을 밝힘
- Olkiluoto 3호기의 상업운전은 2009년 5월로 예정되었으나 약 12년 지연되었으며, 사업예산은 기존 32억 유로보다 약 3배 초과함
· 2018년 3월, Areva社와 TVO社는 10년 정도의 완공지연에 대한 보상으로 Areva-Siemens 컨소시움이 4억 5천만 유로를 TVO社에게 배상하기로 각기 발표한 바 있음
· 2020년 4월, TVO社는 올해 6월에 연료장전을 위한 허가를 신청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으며 상업운전은 2021년 3월로 연기함
※ 원문 : TVO negotiating terms for completing Olkiluoto-3 (Platts, ’2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