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NEA, 불가리아 회원가입 여부 올해 말까지 결정
○ 6월 19일, 원자력에너지기구(NEA)*는 불가리아 회원가입 여부를 올해 말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함
* NEA는 OECD 산하기구로서 회원국 원자력 인프라의 유지와 개발을 진흥하는 단체임. 회원국은 한국, 미국, 체코 등 총 33개국이며, 마지막으로 가입한 국가는 루마니아 및 아르헨티나임.
- NEA 대변인 Gulfem Demiray는 불가리아 회원가입 상세일정은 미정이나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OECD 이사회는 불가리아 원자력 산업의 각종 부문이 NEA의 기준에 달하는지 검토 중이라고 덧붙임
- 6월 16일, 불가리아 정부는 NEA 전체 회원국으로부터 가입 승인을 받아 OECD 이사회로부터 평가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Decision on Bulgaria’s NEA membership application expected by year-end (Platts Nucleonics, ’2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