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Eletronuclear社, Angra 1호기 운영허가 연장 최종단계 착수
○ 5월 18일, 브라질 원자력공사 Eletronuclear社 회장 Leonam Guimaraes는 Angra 1호기의 운영허가 연장을 위해 미국 수출입은행 간 파이낸싱 협상이 최종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발표하였음
- Guimaraes 회장은 2024년에 가동 중단할 Angra 1호기의 운영허가를 2044년까지 연장할 계획이며, 운영허가 연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작년 7월부터 미국 에너지부 및 미국 수출입은행과 파이낸싱 관련 협상을 시작하였다고 밝힘
· Guimaraes 회장은 미국 수출입은행이 제공할 자금의 1차 할부 관련 협상이 6월 초에 최종화될 것으로 전망함
- Angra 3호기 신규원전과 관련하여, Guimaraes 사장은 Eletronuclear社의 모회사 Eletrobras社와 제한적 범위 내에서 토목공사 및 기자재 반입 등의 업무를 진행할 것으로 협의하였다고 발표함
· Guimaraes 사장에 의하면, Angra 3호기 관련 제한된 범위 내 업무는 신규원전 사업을 위한 국제 파트너가 채택될 때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함
※ 원문 : Brazil’s Eletronuclear proceeding with Angra-1 license renewal, Angra-3 expansion
(Platts Nucleonics, ’20. 5.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