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 폴란드와 원자력 협력 필요성 언급
○ 2월 3일, Bruno Le Maire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은 폴란드에서 개최된 포럼에서 폴란드와 원자력 분야 협력이 양국에 필요할 것이라고 밝힘
○ 폴란드는 석탄을 이용해 대부분의 전기를 발전하고 있으며,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최초원전 도입을 계획하고 있음
※ 원문 : France and Poland should consider nuclear energy cooperation (Reuters, ’20.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