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Southern社 경제전문가, Vogtle 원전 5호기 건설 가능성 제기
○ 1월 29일, 미국 Southern社 경제전문가 Charels Rossman은 아직 Southern Nuclear의 공식적인 결정은 없지만, Vogtle 원전 5호기 건설 가능성에 대해 언급함
○ Rossman은 Southern社가 기저부하 에너지원으로 원자력에 투자할 가치가 있음을 언급하였으며, 2019년 11월 인터뷰에서 Tom Fanning 사장은 4세대 원전 및 핵융합이 차세대 원자력 분야의 핵심이라 함
* Southern社의 자회사인 Southern Nuclear는 AP1000노형 Vogtle 3, 4호기를 건설 중이며, 각각 2021년 11월과 2022년 11월에 가동예정임
※ 원문 : Fifth nuclear unit at Vogtle ‘a possivility’ : Southern Co. economist (Platts, ’20. 1.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