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루마니아 에너지부 장관, Cernavoda 신규원전 협력사로 EU, NATO 국가 선호 의사 밝혀
○ Virgil Popescu 루마니아 에너지 경제부 장관, Cernavoda 3,4호기 건설 협력사로 중국기업 대신 자국이 속해있는 NATO, EU 국가 내 기업 선호 의사 밝힘
○ Virgil Popescu 장관은 1월 28일 지역 방송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동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중국기업과 협상이 지연되는 상황이며, Nuclearelectrica가 중국기업 대신 NATO, EU국의 기업과 협력하길 바란다고 언급함
○ 한편, 2019년 5월 Nuclearelectrica는 중국 광핵집단공사(CGN) 및 CGN Central and Eastern Europe Investment(CEERI)와 동 원전 건설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예비투자협정을 체결하였으나, 1월 18일 루마니아 총리는 중국과 협상을 중단할 수 있음을 시사한 바 있음
* 동 합작회사는 루마니아 정부가 82.4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국영원전 기업인 Nuclearelectrica와 중국 CGN이 각각 49%, 51%의 지분을 소유함
※ 원문 : Romania should seek partners from EU, NATO states for new NPP units-energy min (SeeNews, ’20. 1.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