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우즈베키스탄 러시아대사 Valdimir Tyurdenev에 따르면, Rosatom*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Shavkat Mirziyoyev의 2020년 2월 방러 전 우즈베키스탄 측과 신규원전 건설계약을 체결할 예정임
○ 2017년 12월, 양국 정부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약 (agreement)을 체결하였으며, 2018년 9월에는 우즈베키스탄 내 러시아 노형 건설을 위한 협약(agreement)을 체결한 바 있음
* Rosatom은 IAEA의 안전규정을 통과한 3+세대 VVER-1200 노형 2기를 우즈베키스탄 내 후보부지로 선정된 Dzhizak 지역 Tikan 강 근처에 건설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