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佛 EDF, 가스발전보다 경쟁력 있는 신규노형 개발 준비 중
○ Levy는 프랑스 상원 청문회에서 핀란드와 프랑스에서 건설 중인 EPR 원전의 건설지연을 경험 삼아 원자로의 60년 설계수명 기간 동안 MWh 당 65~70유로(약 77달러)에 도달할 수 있도록 EPR 노형의 설계 개선을 위해 Framatome과 협력 중이라고 밝힘
○ 또한, EDF는 현재 재정 상태 상 향후 신규원전 건설 사업 자금을 조달 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국의 발전차액보조(Contract for Difference, CfD) 모델과 유사한 대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힘
* 영국 투자자문 은행 Lazard에서 추정한 MWh당 발전원별 연간 균등화발전단가(LCOE)에 따르면, 신규원전의 발전단가는 118~192달러, 가스복합화력 발전단가는 44~68달러, 가스 피커발전(전력수요가 급증할 때 가동)단가는 150~199달러 정도로 나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