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osatom, 2021년 말까지 고속증식로 연구개발 완료 목표
○ Rosatom 관계자는 1,200MW 규모의 BN-1200 고속증식로의 건설비용이 VVER-1200 노형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힘
- 국영 원전 운영사 Rosenergoatom은 Beloyarsk 지역에 BN-1200 노형 2기를 건설하여 2025년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었으나 2015년, 동 노형 연료 개선과 경제적 타당성 문제로 건설을 2020년 이후로 연기한 바 있음
※ 원문 : Decision On BN-1200 Fast Reactor Scheduled For 2022, Says Rosatom (NUCNET, ‘19. 11. 7)
